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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 `생태계보전지역' 지정 추진

석양에 물든 낙동강하구 을숙도 철새도래지

부산시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새도래지인 낙동강 하구 일대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부산시에 따르면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 인근인 부산 강서구 대마등과 장자도

전지역, 을숙도 습지지역, 낙동강 둔치정비사업구역인 염막, 삼락지구 일부(낙동대교 아랫부분으로 염막

지구는 전체의 60%, 삼락지구는 20% 정도)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지역이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야생 동, 식물의 포획이나 채취 금지 ▲건축물, 공작물의

신축이나 증축, 토지형질변경 제한 ▲습지나 자연호수 등지의 자연환경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매립

이나 간척 등 일체의 개발행위가 금지된다.

이번에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이 추진되는 지역은 철새들의 주, 보조 서식지로 보전과 개발을 두고

지역 환경단체들과 행정기관간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시는 토지소유자와 관련 행정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한 뒤 생태계보전지역을 확정한 뒤 환경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올 7월께 생태계보전지역을 확정, 고시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철새도래지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환경단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

이라며 "생태계보전지역이 확정되면 낙동강 하구 일대를 국제적인 `철새도래지 탐조 관광벨트'로 조성

하는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osh9981@yna.co.kr (2005. 0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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