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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에 고래가 산다?

시화호에 고래가 산다?

쇠돌고래 한마리 그물에 걸려

한때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에 고래가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문화일보

취재진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민간환경감시단체인 ‘안산항공환경감시단’과 문화일보 취재진은 10일 오전 10시쯤 시화방조제(12.7㎞)

배수갑문에서 북동쪽으로 5㎞ 떨어진 시화호 한가운데서 국제 멸종위기종인 쇠돌고래과 수컷 '상괭이'

한 마리가 불법고정그물인 자망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죽은 지 4~5일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고래는 길이 170㎝, 무게 70㎏으로 발견당시 꼬리부분이

그물에 걸려 물위에 고정된 채 떠 있었으며 심하게 부패돼 검은색 표피가 대부분 벗겨져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관계자는 "고정된 그물에 꼬리 부분이 얽혀 있고 온몸에 요동친 상처가 있는

것으로 봐서 바닷물이 유통되는 배수갑문을 통해 시화호로 들어와 그물에 걸렸음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시화호는 지난 2001년 정부의 담수화 정책 포기 이후 해수갑문을 개방하면서 수질이 좋아지는 등 해양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으며,‘상괭이’를 봤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자주 있었다.

♠ 출처 : 문화 일보 배한진 기자 (2004.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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